07Lure Finder
루어 선택 도우미
지금 마주한 상황을 고르면 잘 맞는 순서대로 추천한다. 흔한 경험에 기반한 출발점일 뿐이니, 물가에서는 고기의 반응을 보며 조정하자.
고기는 어느 레인지에 있나
그곳에 무엇이 있나
고기 상태
물색
시즌 / 수온
초보자 우선
추천
Top Picks#1
텍사스 리그
일치도100%
총알형 슬라이드 싱커 + 오프셋 훅 + 웜. 바늘 끝을 웜 속에 숨겨 수초나 나무에 거의 걸리지 않으며, 빽빽한 커버를 공략하는 표준 채비다.
#2스피너베이트
일치도100%
R자(또는 V자) 철사 암: 위쪽 암에는 회전 블레이드 1–2장이, 아래쪽 암에는 실리콘 스커트를 단 지그헤드 싱글 훅이 달려 있다. 바늘 끝이 위를 향하고 철사 암에 보호되어, 수초 언저리나 수몰 나무 같은 커버를 통과할 수 있으며 밑걸림에 강하다.
#3프리 리그
일치도100%
라인 구멍이 있는 물방울형(또는 막대형) 싱커를 원줄에 그대로 꿰어 자유롭게 움직이게 하고, 원줄 끝에 훅 + 웜을 묶는다. 착수 후 싱커가 먼저 빠르게 바닥에 닿고, 웜은 뒤따라 따로 천천히 떨어져 폴링 액션이 매우 자연스럽다.
#4러버지그
일치도100%
지그헤드 + 위드가드 + 실리콘 스커트로 된 싱글 훅 루어. 보통 새우 모양 웜을 트레일러로 달아 가재 같은 저서 생물을 흉내 낸다. 커버와 바닥층의 대형 배스를 전문으로 노린다.
#5크랭크베이트
일치도100%
몸통이 짧고 통통하며 립이 넓은 하드베이트. 감으면 곧바로 잠행하며 강하게 워블하고, 립이 길수록 깊이 들어간다. 대부분 플로팅이라 멈추면 떠오른다.
#6네코 리그
일치도100%
스트레이트 웜 머리에 네일 싱커를 꽂고, 훅은 와키식으로 웜 가운데보다 약간 머리 쪽에 꿴다. 웜이 머리를 아래로 하고 바닥에 '서며', 흔들면 꼬리가 흔들린다.
다음으로 시도해 볼 만한 것: 채터베이트(블레이디드 지그), 노싱커 리그(와키 포함), 네드 리그, 포퍼, 다운샷 리그, 캐롤라이나 리그